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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자 노트]AI 시대, 나는 왜 '창조' 대신 '몰입'을 선택했나? (티타임즈TV 시청 후기)

    2025.12.19 by njcin

  • [창업자 노트]AI 텍스트 게임 개발기: '딸깍'의 권태를 넘어, 마침내 데드라인을 긋다

    2025.12.09 by njcin

  • [창업자 노트] 개발자라는 갑옷을 벗고, '가치'라는 무기를 들다.

    2025.12.01 by njcin

  • [창업가의 노트] 모순을 안고, 그래도 코드를 짭니다 (파타고니아에게 배운 것)

    2025.11.25 by njcin

  • [창업가의 노트] AI로 만드는 '이세계', 그리고 우리가 지켜야 할 '현실의 세계'

    2025.11.22 by njcin

  • Hello World! 미래를 코딩하는 기업, njcin을 소개합니다.

    2025.11.19 by njcin

[창업자 노트]AI 시대, 나는 왜 '창조' 대신 '몰입'을 선택했나? (티타임즈TV 시청 후기)

최근 티타임즈TV의 영상을 보며 제가 개발 중인 AI 서비스의 방향성에 대해 깊은 확신을 얻었습니다.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사용자에게 어떤 경험을 줄 것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이었습니다.1. AI는 도구일 뿐, 핵심은 '도메인 경험'영상에서 김범수 대표님은 이제 LLM 자체를 만드는 게임은 끝났으며, 거대 AI 기업의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지 않으려면 독자적인 도메인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저는 여기서 제가 만들고자 하는 '로우(Low)한 서비스'의 가치를 발견했습니다. 거창한 엔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 AI를 활용해 유저가 가장 즐거워할 지점을 정교하게 설계하는 것이야말로 스타트업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라는 확신입니다.2. 기존 AI 서비스와 나의 차별점: '창조의 부담'을..

사업 준비 2025. 12. 19. 00:24

[창업자 노트]AI 텍스트 게임 개발기: '딸깍'의 권태를 넘어, 마침내 데드라인을 긋다

처음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을 때는 모든 것이 순조로웠다. 생성형 AI를 통해 무언가 뚝딱 만들어지는 것을 보면서 도파민이 돌았고, '이거 되겠다' 싶은 기대감에 부풀었다. 하지만 그 '딸깍'의 마법이 익숙해질 무렵, 예기치 못한 감정이 찾아왔다."너무 쉽게 만들어지니, 오히려 애착이 생기지 않는다."안티그래비티(Anti-Gravity)에서 쉽게 생성된 결과물들을 보며, 나는 역설적으로 내 창작물에 대한 소유욕과 열정이 식어가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그 빈자리를 지독히 현실적인, 아니 패배주의적인 질문들이 채우기 시작했다."이거, 돈이 되나?"개발이 채 끝나기도 전에 다음 스텝에 대한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앱 심사는 통과할 수 있을까?""게임이 아니라 서비스 카테고리로 넣어야 하나?""마케팅은 어떻..

사업 준비 2025. 12. 9. 17:13

[창업자 노트] 개발자라는 갑옷을 벗고, '가치'라는 무기를 들다.

구글 '안티그래비티'가 내게 던진 질문, 그리고 확신 없는 시작에 대하여#1. 3개월의 고군분투, 그리고 단 3일의 변화솔직히 고백하자면, 약간의 허무함마저 들었습니다.지난 3달, 본업인 회사 일을 마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새벽까지 모니터 앞에 앉아있던 시간들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혼자 기획하고, 코드를 짜고, "AI 기능을 넣을까 말까" 수십 번 고민하다가 덮어두었던 그 프로젝트. 오픈 소스로 공개해 봤자 지인들 몇 명만 "고생했다"며 눌러주는 '좋아요'가 전부였던, 외롭고 지지부진했던 나의 텍스트 RPG 게임 프로젝트.그런데 구글의 새로운 AI 코딩 툴, '안티그래비티(Antigravity)'를 만나고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스텝에 맞춰 작업해 줘"라는 나의 요청에, 이 녀석은 거침없이 코드를 쏟아..

사업 준비 2025. 12. 1. 10:07

[창업가의 노트] 모순을 안고, 그래도 코드를 짭니다 (파타고니아에게 배운 것)

유튜브에서 흥미로운 영상을 봤습니다. 게임의 그래픽 옵션을 낮추거나 프레임을 제한하는 '저사양' 설정이 오히려 플레이어에게 이득을 주는 경우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문득 이런 생각이 스쳤습니다."그래, 저사양은 전기를 덜 먹잖아. 클라우드 서버의 부하도 줄이고. 만약 우리 게임이 저사양 환경을 유도하고, 그만큼 전기를 아낀 사용자에게 보상을 준다면?"이것은 작은 아이디어지만, 제가 고민하는 친환경(ESG) 게임의 실마리가 될 수도 있겠다는 희망을 보았습니다.1. 필연적으로 마주할 모순 (The Paradox)하지만 제 시선은 곧 더 먼 미래를 향했습니다. 지금 제가 만드는 서비스는 텍스트 기반의 스토리 게임이라 전력 소모가 적습니다. 하지만 제 로드맵의 다음 단계는 AI가 텍스트를 넘어 그래픽과 영상을 생..

사업 준비 2025. 11. 25. 23:19

[창업가의 노트] AI로 만드는 '이세계', 그리고 우리가 지켜야 할 '현실의 세계'

안녕하세요. 오늘은 창업가로서 매일 마주하는 치열한 고민의 기록을 조금 솔직하게 털어놓으려 합니다.하나의 서비스를 만들고 기업을 이끌어간다는 것은 끊임없는 질문의 연속입니다. 단순히 "돈을 어떻게 벌까?"를 넘어, "우리는 어떤 가치를 세상에 내놓는가?"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오늘 제 노트에 적힌 고민들은 비즈니스의 가장 현실적인 문제(수익)와 가장 이상적인 가치(환경과 미래) 사이의 줄타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1. 사람들의 지갑은 언제 열리는가? (비즈니스의 본질)사업을 준비하며 가장 경계하는 것은 우리의 서비스가 '구걸'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힘드니까 도와주세요"라는 식의 접근으로는 지속 가능한 기업을 만들 수 없습니다.사람들이 기꺼이 지갑을 여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바로 우리가 ..

사업 준비 2025. 11. 22. 15:10

Hello World! 미래를 코딩하는 기업, njcin을 소개합니다.

> System.out.print("Hello, World!");안녕하세요. **njcin(엔제이신)**입니다. 아직은 거창한 사옥도, 수많은 직원도 없는 '상상 속의 회사'입니다. 이곳은 평범한 개발자인 제가 꾸는 꿈과 희망, 그리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코드를 짜듯 한 줄 한 줄 적어 내려가는 공간입니다. njcin이 도대체 무엇을 하려는 곳인지, 스스로에게 묻고 답하는 인터뷰(Q&A) 형식으로 우리의 시작을 알립니다.Q. njcin? 무슨 뜻인가요?저는 개발자입니다. 매일 모니터 속에서 수많은 데이터를 연결(Join)하며 살아갑니다.어느 날 문득 SQL 명령어인 Natural Join과 Inner Join을 보는데, 이 딱딱한 코드가 저에게는 철학으로 다가왔습니다.Natural Join: 자연..

사업 준비 2025. 11. 1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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